19, 20일 갔다왔다.

기독교 고등학교라 그런지 매주 수요일 예배활동을 한다고 한다. 나는 무교인데… 에혀~

학교 규정이 꽤나 까탈스럽게 느껴지지만, CA가 좀 재미나게 생겨서 학교생활을 참을 수 있을 것 같기도… 발명반이 있는데 실상 레고로봇 연구고, 대회도 나간다는데… 1월달에 미리 예비교육을 받았었는데 흥미롭다.

1학년들은 체육시간에 수영을 교육받는다던데, 나는 수영 그런거 해본적 없다… 킁;;

급식은 반찬 가짓수가 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지만… 그럭저럭 먹을 만하고.

고등학교 되면 무지막지하게 바빠질 것 같다. 학교까지 거리가 조금 되어서 5시 50분에 일어나야 할 것 같다. 엉엉 ㅠㅠ 그리고 10시 30분이 되어야 집에 올 수 있겠지.

걱정 반 기대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