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20일 갔다왔다.
기독교 고등학교라 그런지 매주 수요일 예배활동을 한다고 한다. 나는 무교인데… 에혀~
학교 규정이 꽤나 까탈스럽게 느껴지지만, CA가 좀 재미나게 생겨서 학교생활을 참을 수 있을 것 같기도… 발명반이 있는데 실상 레고로봇 연구고, 대회도 나간다는데… 1월달에 미리 예비교육을 받았었는데 흥미롭다.
1학년들은 체육시간에 수영을 교육받는다던데, 나는 수영 그런거 해본적 없다… 킁;;
급식은 반찬 가짓수가 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지만… 그럭저럭 먹을 만하고.
고등학교 되면 무지막지하게 바빠질 것 같다. 학교까지 거리가 조금 되어서 5시 50분에 일어나야 할 것 같다. 엉엉 ㅠㅠ 그리고 10시 30분이 되어야 집에 올 수 있겠지.
걱정 반 기대 반.







글들
오오! 발명반 재밌겠네요!!
헉! 체육시간에 수영을 배운다고요? … 이거 엄친학인데요;;
엄마 친구 학교(?);;
와, 학교에서 수영을 배운다면 수영장이 있나봐요~
여튼.. 대한민국에서 고등학생으로 산다는 건.. 정말 힘들어요 ㅠㅠ
망할넘의 교육정책 …
| 2009-02-24 @ 오후 6:01
학교가 요 동네에서 꽤나 큰 교회에서 지은 곳이라선지 그런듯 합니다…만 저는 수영을 못하지요(고로 내신은 ㄱ-)
학교가 좀 이름있는 곳이라선지(자랑은 아니에요… 개인적으로 걱정 ㅠㅠ) 공부 따라오기 힘들거 같아요. 죄다 공부에 빠삭한 넘들만 와서… 저같이 얼렁설렁 독학으로 턱걸이한 넘은 어케될지…
저도 동참합니다. 망할넘의 교육정책…
| 2009-03-01 @ 오후 10:01
공부에 바삭한 넘들만 오는게 아니더군요..ㅋㅋ 반에 2~3명씩 맛간 애들 있습니다.
| 2009-03-22 @ 오후 5:50
어디서 존댓말이냣 ㅋㅋㅋ
| 2009-03-22 @ 오후 7:32
어디에있는 어느고등학교인지 궁금하네요
알려주세여
| 2009-03-26 @ 오후 8:03
비~밀 =3=3=3=3=3
| 2009-04-04 @ 오후 1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