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코 들러서 눈팅하다 재밌는 댓글들을 발견했습니다. MP3P와 스마트폰의 영역이 충돌하면서 코원의 입지가 줄어들 것을 걱정하는 내용이였습니다.
내용을 보자니 MP3P가 스마트폰에 먹힐 것이라고(그러니까 MP3P의 영역이 극히 작아지는 걸 뜻하겠지요?) 생각하는 쪽이 많더군요. 스마트폰이 MP3P의 기능을 실제로 가질 수 있으니 이게 또 황당무계한 소리는 아닙니다만… 저는 생각이 좀 다릅니다.
저도 뭐 충분한 근거자료를 들이밀 수 있는 처지는 아닙니다만(그러니까 논거없는 [...]
분류: 관심사
MP3P는 스마트폰에 먹힌다?
아이폰이 삶에 미친 변화
얼마전에 동아리 선생님께서 아이폰을 사셨더군요.
처음에는 어플도 깔아보고, 영상도 찍고, 그리고 제가 알려드린 스프링노트를 학생 관리에 잼나게 사용하시더니 지금은 트위터까지 시작하셨습니다. 재미난 건, 분명 이전에 그 분에게는 인터넷이란 단순히 자료를 찾는 수단이였단 겁니다. 소비자였던 거죠. 이제는 생산을 함께하는 프로슈머가 되셨습니다. 그런에 이 변화의 계기가 아이폰에 있습니다.
왜 아이폰이 변화의 계기가 되었을까요? 앞에서 언급했던 스프링노트, 트위터는 웹 2.0(인터넷 [...]
네이버 웹툰 수집기
이짓을 하고자 어제부터 파이썬을 공부했네요 ㄱ-
소장하고픈 웹툰이 있었는데, 책으로는 아직 안나왔고, 손수 받자니 화수가 너무 많아서 결국 이딴 짓거리를 해버렸습니다. 참고로 소장하고파 했던웹툰은 스샷에 있는 저 웹툰은 아닙니다. 저건 예를 들기 위해 하나 끄적여 본 거에요.
기능은, 특정 화수 범위 찍어주면 알아서 다운받아서 이름까지 붙여서 정리해줍니다. 정규식, urllib로 끄적거리면 만들 수 있슴다!
하다보니 파이썬의 매력을 알겠음. 레퍼런스만 [...]
What_The_Heck
아…
잠시 눈물 좀 닦고요…
익스팬시스에서 주문한 MX95VC.
수령한날 프리스비 정식 판매 시작. 그래 이걸로도 충분히 서러운데,
그 망할 선재 때문에, MX90보단 낫다지만 여전히 끔찍한 선재 때문에,
1주일만에 단선 크리입니다.
볼륨조절기 저항부의 납땜이 끊어졌는데, 도저히 선이 짧아서 제 허접한 실력으로는 못하겠더라구요.
어찌어찌 하다가 사망하신 mx400님의 선을 따와서 이종교배를 해버렸습니다. 휴…
지금은 목걸이형으로 바뀌었습니다. 쩝.
지금 이걸로 Let it be 무한반복하면서 쓰린 마음을 추스리고 있습니다 [...]
mx95 사용중
바쁘기 때문에 짧게…
소문대로 공간감이 잘 느껴집니다. 특유의 소리가 그런 느낌을 만들어요. 저음은 진동이 느껴지는 듯하고, 고음은 멀리서 들리듯 작으면서도 소리 낼 건 다 내는 그런 느낌입니다.
저주받은 귀 형태라, 한쪽이 주름이 없으면서 예민하긴 무지 예민합니다. 대자 핏 끼우면 아파요. 그래서 좌우 짝짝이로 사이즈를 달았는데, 헐렁한 느낌.
처음에 저음이 무지하게 벙벙했는데, 귀가 적응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저음이 그럭저럭 [...]






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