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민트패드라는 컨버전스 기기(만능 기기가 제 이상향(?)입니당~)라는 점에서 무지막지하게 구미가 당깁니다.
배터리 외장이고, 메모리 확장 가능하고, 일단 두루 기능 갖췄고(고급의 기능은 아니더래도), 사이즈도 괜찮고(뭐 LX를 주머니에(!) 넣고 다녔었던 만큼 사이즈가 크던 작던 별 상관은 없습니다만) 뭐 그런데…
해상도가 너무 낮은 것 같아요 ㄱ- D2 UCI 만들 때 해상도 낮은게 얼마나 걸림돌인지 충분히 느꼈었는데, 인터넷을 하기에는 너무 답답해보이는 해상도랄까…
그리고, 민트블로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