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숙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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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0, 2009 in 미분류

What_The_Heck

MX95 단선수리 그 결과

아…
잠시 눈물 좀 닦고요…

익스팬시스에서 주문한 MX95VC.
수령한날 프리스비 정식 판매 시작. 그래 이걸로도 충분히 서러운데,
그 망할 선재 때문에, MX90보단 낫다지만 여전히 끔찍한 선재 때문에,
1주일만에 단선 크리입니다.

볼륨조절기 저항부의 납땜이 끊어졌는데, 도저히 선이 짧아서 제 허접한 실력으로는 못하겠더라구요.
어찌어찌 하다가 사망하신 mx400님의 선을 따와서 이종교배를 해버렸습니다. 휴…
지금은 목걸이형으로 바뀌었습니다. 쩝.

지금 이걸로 Let it be 무한반복하면서 쓰린 마음을 추스리고 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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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3, 2009 in 관심사

mx95 사용중

바쁘기 때문에 짧게…

소문대로 공간감이 잘 느껴집니다. 특유의 소리가 그런 느낌을 만들어요. 저음은 진동이 느껴지는 듯하고, 고음은 멀리서 들리듯 작으면서도 소리 낼 건 다 내는 그런 느낌입니다.

저주받은 귀 형태라, 한쪽이 주름이 없으면서 예민하긴 무지 예민합니다. 대자 핏 끼우면 아파요. 그래서 좌우 짝짝이로 사이즈를 달았는데, 헐렁한 느낌.

처음에 저음이 무지하게 벙벙했는데, 귀가 적응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저음이 그럭저럭 듣기 좋게 줄었습니다. 그러나 저음 성향인건 그대로~

후회되진 않네요.

(그러나 받은 직후에 프리스비에서 국내 공식 판매를 할 뿐이고… 아놔 AS도 되던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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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 2009 in 관심사

지름신!

mx95 해외구매 지름신 강림!

Flyer님의 금액이 -93700원 하락하였습니다.

+_+ 언제 올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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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 2009 in 관심사

득템

친척네 갔다가 적절하게 득템

USB 메모리 2GB*2개, 16GB*1개, 샘숭 무선마우스*1개

우왕ㅋ굳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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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8, 2009 in 일상사